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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와 토끼에게 사람이 바르는 양의 100배 320배를

발라도 태아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김방순도 이를 하나의 근거로 임산부가 스티바를

사용해도 된다고 함. 비온뒤 운영자도 이를 근거로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말 함. 레틴a로 치면 10g중

1/4를 한번에 발라도 문제없는 수준.

흡수되는 양도 매우 미미한데 트레티노인 특성상

더더욱 체내에 축적되기 어려움.

이는 임신중에 비타민a가 극소량이라도 들어있는

어떠한 식품도 먹어선 안 된다는 소리보다 비약이

심한 헛소리라고 치부 할 정도.

하지만 서울대 의학박사도 알리가 만무한 스티바

의약품 설명서를 알고 있는 제주콩은 로아큐탄 쳐먹는거마냥

바르는 스티바가 체내에 쌓여 기형아를 유발할 수 있다고

판단. 한달전부터 스티바를 끊으라고 당당히 진단.

아~질문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