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와 토끼에게 사람이 바르는 양의 100배 320배를
발라도 태아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김방순도 이를 하나의 근거로 임산부가 스티바를
사용해도 된다고 함. 비온뒤 운영자도 이를 근거로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말 함. 레틴a로 치면 10g중
1/4를 한번에 발라도 문제없는 수준.
흡수되는 양도 매우 미미한데 트레티노인 특성상
더더욱 체내에 축적되기 어려움.
이는 임신중에 비타민a가 극소량이라도 들어있는
어떠한 식품도 먹어선 안 된다는 소리보다 비약이
심한 헛소리라고 치부 할 정도.
하지만 서울대 의학박사도 알리가 만무한 스티바
의약품 설명서를 알고 있는 제주콩은 로아큐탄 쳐먹는거마냥
바르는 스티바가 체내에 쌓여 기형아를 유발할 수 있다고
판단. 한달전부터 스티바를 끊으라고 당당히 진단.
아~질문 받는다~
발라도 태아에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김방순도 이를 하나의 근거로 임산부가 스티바를
사용해도 된다고 함. 비온뒤 운영자도 이를 근거로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말 함. 레틴a로 치면 10g중
1/4를 한번에 발라도 문제없는 수준.
흡수되는 양도 매우 미미한데 트레티노인 특성상
더더욱 체내에 축적되기 어려움.
이는 임신중에 비타민a가 극소량이라도 들어있는
어떠한 식품도 먹어선 안 된다는 소리보다 비약이
심한 헛소리라고 치부 할 정도.
하지만 서울대 의학박사도 알리가 만무한 스티바
의약품 설명서를 알고 있는 제주콩은 로아큐탄 쳐먹는거마냥
바르는 스티바가 체내에 쌓여 기형아를 유발할 수 있다고
판단. 한달전부터 스티바를 끊으라고 당당히 진단.
아~질문 받는다~
ㅋㅋㅋ 슨티바 설명서에 임산부 바르지 말라는 말 있긴 함? 로아큐탄은 있던데 - dc App
있긴 함. 의약품 설명서는 약 허가 받을 때 작성된 뒤 최신 자료로 갱신이 안 되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지금와선 아무런 의미없는 내용들이 많고 그마저도 약을 허가해준 식약처와 제조사가 99.99% 안전해도 0.01%의 가능성이 존재하면 일단 적어두는 면피성이 강해서 스티바처럼 실제론 임신과는 무관하게 사용할 수 있어도 쓰지말라고 적혀있는 약들이
많음.
설명서는 회사가 부작용에 대한 피해를 회피하려고 최대한 하지말라고 작성하는거임 - dc App
그래도 설명서에 적혔으면 안바르는게 낫지 않음? 다른것도 아니고 지 애가 달린 문제인데 조심해서 나쁠거 없잖음. 로아큐탄 처먹으면 기형아 태어나니깐 발랐을때도 안좋은 영향 좀 있을거 같긴함 - dc App
조심해서 나쁠건 없잖아
그리고 연관이 별로 없다고해도 혹시나 기형아 나오면 부모들 죄책감 엄청 날거야. 본인 때문이라 생각하면서ㅇㅇ
임산부는 혹시 모르니까 걍 다 조심하자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