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화장품 브랜드사를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갤러리 내에 광고성을 글을 올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정말 간절한 심정으로 글을 남깁니다.
화장품 업계에 10년 넘게 종사하면서 정말 호황일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화장품 산업의 진입장벽이 낮아지게 되면서 많은 브랜드사들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대기업들의 마케팅은 점점 강화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저희같은 신생 기업들은 이런 난관을 넘어설 방법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면 소비자는 알아주겠지??
정말 좋다면 입소문이 나겠지??
그러나 넘쳐나는 제품들과 대기업의 대규모 마케팅 앞에서는 무너지기 쉽상이였죠.....
운영자님이 글을 삭제하신다 해도 원망하진 않겠습니다.
그러나 정말 절실한 마음으로 저희 회사 제품을 소개할 곳을 찾고 찾다
갤러리 분들의 힘을 빌어보고 싶어 용기내어 글을 남깁니다.
저희는 일일일포로 사용할수 있는 시카 성분의 진정 에센스를 개발하여
현재 와*즈 펀딩을 진행중이며 성공된다면 펀딩 금액으로 홍보를 할 생각이였습니다.
그러나 펀딩 또한 쉽지가 않네요 주변의 지인분들께도 홍보하고 인스타에도 홍보도 해보았지만
신생기업의 제품이 눈에 띄기란 쉽진 않죠!!
요즘같은 시국에 오프라인 유통은 더더욱 얼어붙어버려 유통처 발굴이 쉽지 않았습니다.
현재 펀딩이 4일 남은 상황에 600% 조금 넘기고 있습니다.
젊고 진취적인 저희 직원들이 밤낮을 설치며 만든 제품이 사장되는것이 안타까워
긴 고민끝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링크주소는 남기지 않겠습니다.
와*즈에서 팅글 젤리 에센스를 검색하시면 저희 제품 펀딩 사이트가 나옵니다.
갤러리 회원분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이 펀딩이 성고되어 더 좋은 제품으로 갤러리 회원분들께 보답하고 싶습니다.
대표로서 염치불고하고 간청드립니다.
펀딩이 어려우시면 검색이라도 많이 해주시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긴 푸념을 마치겠습니다.
긴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저렇게 된 제품 안 쓰고 싶어요 ㅋㅋ 요즘 튜브 기술이 나날히 발전하는데 그걸 놔두고 유산균 같은 일회용 봉지에 든 거 자체가 소비자한테는 잘 안 와 닿을 것 같아요. 19000원 주고 샘플 쓰는 것 같거든요... 다른 제조사들도 파우더형 클렌저 같은 제형적인 한계에서만 사용하는 경우만 본 것 같은데..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언텍트 시대에 기획의도를 위생을 생각해제작되었습니다!! 기획자의 의도가 소비자의 니즈와 차이가 있던 것 같습니다!! 차후 신제품 개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네 다양한 시도 해보시는 건 좋은 것 같아요 ㅜㅜ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브랜드 아이덴티티나 제품에서도 용기의 특성을 제외하고도 명확히 보이지 않는것도 아쉽네요. 요즘 월간구독형태 서비스가 화장품 업계에서는 많이 찾아보기가 어려운데 등치가 커지신다면 ai기반으로 소비자 피부 특성 고려해서 저런 일회용 플라스틱 팩에 아침 저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검색해보자마자 왜 안되는지 알아버렸읍니다..... 패키지 너무 구려요
패키지에 아름 신경을 썼는데.... 죄송합니다. 다은 신제품 기획 시에 의견 적극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만... 데일리용 수분에센스를 일회용 파우치에 포장하면 쓰기 불편할거 같아요 양조절도 힘들고, 가끔쓸만한 영양앰플이나 수면팩이면 몰라도 . 가격이나 성분적으로 메리트 있는 상품은 아닌듯하고 차라리 이니스프리 그린티 세럼같은걸 쓸거같아요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 쓴소리로 듣지않고 응원의 소리로 받아드리면서 신제품 기획 시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솔직히 정말 매력이 없는 제품 같아요..
감사합니다. 차 후에는 매력적인 제품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대기업도 일포로 만들면 망하겠다 - dc App
소중한 의견 매우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의견 겸허히 받아드리겠습니다.
대기업의 마케팅 때문이라니... 잘못을 외부에서 찾지 말고 내부에서 찾으세요.
ㅇㅇ 덕분에 다시한번 저희 회사를 되돌아 보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품 디자인도 중요하고 무엇보다 시카 성분 들어간 화장품은 너무 뻔하고 흔한 화장품인데.. 흔하지 않은 차별화된 항산화 성분을 강조한 화장품을 만들어서 광고해야 시선이 집중되요
넵 조언 감사합니다!!
제품 이미지 마케팅...정말 저게 최선인가요? 기획 의도는 나름 괜찮은 것 같은데 솔직히 제품 보고 뭐가 뭔지, 뭐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인지 하나도 와닿는 게 없어요.
넵 다시한번 마케팅에 대해 고민해 보겠습니다
조회수 얼마 나오지도 앦는 망갤에서 뭐하노 샘플도 아니고 누가 저런걸 써?? 컨셉 잘못 잡았네 - dc App
죄성합니다 어떤 조언이라도 받아보고 싶어서요 ^^
와디즈쓴다 = 만들고 하자있어도 책임은 안질거다
하자가 있다면 본사에서 책임지고 반품해드리고 있습니다 ^^
성분은 일단 방향성 차이가 있으니까 노코멘트 화장품은 쓰기 편해야됨;; 이게 위생따지는 사람들도 막상 직접 써보면 위생보다 훨씬 중요한게 편리성인데 펌프형식도 충분히 위생적이고
펀프나 단지는 오픈되어 공기중에 닿으면 유통기한이 짧아지는 단점이 있어 위생도 사용기간도 늘려보려고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저렇게 포장된거 좋습니다. 단지형은 계속 손으로 만지니까 비위생적이고. 펌프형도 나중에 다 쓰고 조금 남은거 열어서 며칠 더 쓰면 세균 유입도 되고.. 저는 저런 포장된 상품 항상 원했는데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 저희 제품의 방향성을 알아봐주셔서....
포장은 위생적이고 환경에 관심많은 사람이라면 좋아할 것 같은데 제품 내용물은 메리트가 없어보여요 흔하디흔한 느낌이라 차별화 해야할 듯 싶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내용물의 메리트를 강조하거나 차별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먼저 여기는 화장품가격이 너무 비싼건 안좋아합니다. 거지라 그런게 아니고 화장품의 효능은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이고, 때문에 이런 관리하는 느낌으로 화장품을 살바에 피부과를 가는게 낫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아시겠지만 포장형화장품이 이것말고도 몇번 봤던거같은데.. 하나같이 가격이 사악하지만 공통점은 단순 민감성용 유수분에센스 등이 아니고 대부분 탄력용 성분.. 비타민씨 등으로 꽉꽉채운 그야말로 앰플류죠. 그런 제품을 보면 돈좀 털어다가 쓰면 피부가 좀 변화가 생기려나? 싶은 느낌이 드는데 보시다싶이 이 제품은 병풀류랑 나이아신을 섞었는데... 그래서 애매한 느낌이 드네요 나이아신 같은 경우는 보통 10% 고함량 제품을 따로 바르는 경우가 많아서 .. 전혀 메리트가 없구요 심지어 중첩된다고
기피하는 경우도 많구요 제 생각에 이제 중소기업 화장품이 갈 수 있는 길은 추출물 마케팅 아닌가 싶네요 무슨 유행 다 끝난 추출물마케팅이냐? 이게 아니고.. 요즘 보면 추출물이 방부제덩어리다 선크림이 차단이 하나도 안된다 등 제품 그 자체가 의심이 많이 되는 상황인데 그래서 제조과정을 찍는다던가 해서 확실히 이정도의 병풀이 들어간다 뭐 이런 면을 부각시키면 안정성 측면에서 구매자를 확보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걍 제의견이에요
와디즈 거르고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