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바꿔서 리뉴얼 했고! 차단지수 제대로 나오고!
사과문 공지 올리고 ! 환불도 해주고!

그게 어디 쉬운 일이야? 그래서 그 부분을 좀 높게

칭찬을 해줬더니! 어디 무슨(뒷광고니 어쩌니) 소설을

써놨더구만! 이러는데 그게 왜 칭찬해줘야 할 일이야?

차단력 말도 안 되게 허위로 기재했다가 논란이 되서야

뒷수습으로 당연히 보장되야 할 차단력으로 만든 게 왜

칭찬 받을 일이지?? 환불을 해주는 건 진짜 너무나

당연한거고 오히려 50+ pa++++인 줄 알고 썼는데

spf30만 미만 따리 Pa는 ++도 간당간당할 쓰레기 선크림

써서 그만큼 자외선에 노출된 건 보상도 못 받는데 왜 이걸

높게 평가하고 있어? 저 언니도 가만보면 웃긴 구석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