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하찮은 벌레 주제에 인생 버러지 수준이

지 딴에는 한 번 살아보겠다고 꼴에 자기 가꾸려고

향화갤 들어와보는 거야ㅋㅋ?


벌레가 거울 앞에서 화장품 찍어 바르고

자기 가꿀려고 막 자기자신 애지중지 대하는 모습

생각하면 진짜 진심으로 개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