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그로가 아니고 진심이면 더 병신인놈이다
자극 -> 피부장벽 이상 -> 염증 -> 흑화
자극 -> 피부장벽 이상 -> 자외선 노출 취약 -> 염증 -> 흑화
자극 -> 피부장벽 이상 -> 염증 -> 노화
자극 -> 피부장벽 이상 -> 자외선 노출 취약 -> 염증 -> 노화
트레티노인때매 올 수도 있는건 맞는데
트레티노인이 일으킨다는 말은 어디에도 없다
어디 의사 피셜부터 해외 자료까지 긁어오는데 마찬가지다
한마디로 빡대갈답게 관리를 병신같이해서 그런거다
세안, 보습, 썬크림 이 기본적인 루틴만
평소보다 더 신경써서 관리하면 문제없다
이런 기본적인 관리도 못하면 트레티노인이 아니라
항산화 화장품을 발라도, 주기적으로 피부과 시술을 받아도
되려 피부가 까매지고 노화가 촉진되는 기적을 볼 것이다
자외선 차단 잘해줘야지.. 지들이 차단 제대로 못해놓고 하는소리 같음
spf 조작된 선크림중에 하나 썼을듯
ㅋㅋ
펙트 : 디페린, 스티바 쓰면 피부 겉표면 각질층이 탈락됌 , 그래서 피부 모공 막고있던 피지가 원활하게 분비되며 여드름이 안생김 +향균작용 근대 피부 겉면이 벗겨져 나가서 자외선에 그대로 노출이 되고 그로인해 광과민화 현상으로 피부가 자외선에 자극받아 붉그스레 해지거나 검게 변함(그냥 여름철에 바닷가가서 한껏 타버린거랑 똑같) 그러므로 디페린, 스티바등 레티노이드 연고를 바를때는 꼭 자외선차단제를 정량도포 한뒤에 외출해서 외부활동 하라는것 이런건 디페린 스티바 쓰는 사람들이라면 기본 상식인데 아랫글에서도 아무도 설명해주는 사람도 안나오고 개똥글이 념글오게 방치하네
집에만 있는데도 선크림 써야 될까요? 아직 트레티노인 사용 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