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기준으로 여기 대충 훑어보면 아넷사를 많이 추천하는 분위기인데 음… 아넷사는 일본외 중국에서만 잘팔리는 브랜드고 너네도 알고있겠지만 시세이도가 모회사임.

나는 예전부터 아넷사라는 브랜드를 알았지만 일본특유의 과대광고가 떡칠된 브랜드인게 이지워셔블이라는 특징을 항상 광고로 내세우지만 이 실리콘 덩어리 선크림은 절대로 이지워셔블이 아니며 빡세게 2차세안이 이뤄져야함.

그리고 나노 논나노도 유해논란에 대해 말이 굉장히 많은데 유럽은 나노 논나노 표기를 확실히 하도록 바뀌었고 나노를 거의 없애는 분위기인 반면 아넷사는 완벽하게 나노 선크림임.

그리고 향료와 에탄올 역시 논란이 많은 성분이지만 더 두개 성분 없다고 선크림 질이 나빠지는건 아닌데 아넷사는 이 두개가 반드시 들어감.

뭐 사람에 따라 아넷사가 맞는 사람도 있겠지만 맹목적으로 추천할 만큼 범용성이 좋은 제품은 아니라고 봄. 차단력, 성분 , 발림성 그 모든게 애매한 제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