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추 겁나 박힐텐데 소신발언 한다.

무슨 성분이 어떻고 뭐에 좋고 그런 헛짓거리 ㄴㄴ
타고난 피부는 일반 화장품으로는 못 바꾼다.
화장품으로 유지보수 하는 개념이지 뜯어 고칠 수는 없다.

로션만 발라도 괜찮으면 로션만 바르고 건조하면 크림도 바르고 하는 식으로 뭘 하던지 유수분 밸런스만 잘 맞춰라.

윤아가 에스티로더 쓰고, 이영애가 Sk2 쓴다고 그 제품들 사용하면 그들같은 피부로 바뀌는게 아니다.
만원짜리 세타필을 쓰나 10만원짜리 애스티로더를 쓰나 가격 떠나 본인에게 맞는거 쓰면 된다.

모공, 홍조, 주름, 미백 등 피부 고민은 화장품에 헛돈 쓰지말고 그 돈 모아 피부과 가는게 젤 효과 좋다.
일반 화장품은 저런 고민들을 드라마틱하게 해결할 수 없을 뿐더러 그런 제품이 있다면 전문의약품으로 취급되는게 맞음.

보습과 자외선 차단.

가정에서 사실상 이 두가지면 피부 관리는 끝이다.
이 이상은 화장품 회사의 상술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