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인 효과가 피부과 시술에 버금갈 정도로 개좋은 성분인거 피부과 의사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거임 


1. 피부 표피에 분화 속도를 빠르게 해서 피부 두께를 증가시키고 피부장벽을 개선 보호 보완 해주는 역할 


2.  홍조 기미 잡티등 색소에 의한 질환등을 개선해주는 역할 , 각질 턴오버 주기를 빠르게 해주고 매끈하게 해주어 피지 각질 모공 개선에 유효


3. 피부 섬유 모세포를 자극해서 콜라겐 섬유 촉진 유발 콜라겐 함량이 높아지고 피분 탄력 개선 미세주름 개선 


4. 히알루론산 합성 유도로 전체적인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줌




근데 이렇게 좋은걸 쉽게 못쓰는 이유는 딱 하나임 부작용나면 위 효과들은 커녕 부작용이 존나 심하니까 


예전에 서울대 교수가 스티바 연구 실험한거 보면 0.01로 피부염 안터지고 꾸준하게 바른쪽은 콜라겐 합성이 꾸준하게 생성됐는데 그 위에 농도들 바르다가 피부염 터지는 순간 콜라겐 합성 멈추고 자극만 된거 자료있음 이러한 자극들로 인한 광과민성 부작용은 존나 많으니까 조금만 찾아봐도 나옴


트레티노인 쓰는건 좋은데 쓰고 피부 붉어진다던지 조금의 이상현상이라도 발생하면 중단하고 이런 증상 없어질때까지 휴식기 갖고 양이랑 농도 실험을


꾸준히 변경해주고 본인 얼굴에 맞을떄까지 시도해봐야 함 이렇게 자기한테 부작용 없이 사용하려고 꾸준히 노력 했는데 안맞는다?? 


포기하고 레티놀 화장품쪽으로 가야되는데 효과 존나 미미한데 가격은 창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