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여드름 목적이 아닌 잔주름, 노화방지 등 피부관리 목적으로 사용 중 임.


1. 스티바 대용으로 해외 직구 괜찮은지...

  - 답 : 괜찮음. 처음 스티바 0.025로 시작 피부 적응 후 아크네틴 0.05로 갈아탐

          함량이 더 높아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스티바 사용 때보다 더 좋아지는게 확연히 느껴지고, 눈에 보임. 

          왜 처방, 비싼 스티바 쓰는 호구짓 하는지 모르겠음.

          스티바가 트레티노인의 원조가 아님. 트레티노인은 자외선의 강한 외국에서 부터 사용한 제품이고, 스티바 또한 그 성분을 사용한 국내 제조품일 뿐임.

          원료 또한 수입해서 사용하는데 왜 비싸게 스티바 쓰는지 모르겠음.


2. 어디서 구입하는가? 

  - 답 : 구매대행, 해외 직구 등 방법은 다양하나 이왕이면 국내 판매 대행 업체를 이용하는게 좋음.

          해외직구는 운송비, 구매대행비를 맞추려면 대량으로 한번에 살수밖에 없음.

          또한 제조일자가 오래된 재고 떨이식 판매가 많음...

          나 역시 6개 직구했다 유통기간 6개월 남은거 받아서 3개도 못쓰고 버림. ㅠㅠ(반품도 안됨)

          국내 판매 대행 업체는 유통기간 제조기간 최근제품이고, 포장이나 제품 이상시 교환 환불 도 가능하니 2~3개씩만 구입해서 꾸준히 사용하는걸 추천.


3. 어떤 제품이 가장 좋은지??

  - 답 : 아크네틴이 가장 오래됐다, 마이크로가 최신작이니 더 좋다, 에이렛젤이 더 좋다. 다들 각각 의견이 다른데

          결론은 그냥 트레티노인 성분이면 아무거나 선택해서 쓰면 됨. 

          비아그라 카피약 (팔팔정, 오르그라, 스그라) 중 어떤게 더 좃이 잘서나요? 이거랑 똑같다고 보면 됨.

          

마지막으로 종합하자면 돈 많고, 할일 없는 사람은 처방 받아 스티바 사용하고, 그거 아님 해외 제품 사용하는게 현명한 방법임

트레티노인은 피부관리에 진짜 좋은 제품이니, 제품 선택에 많은 고민하지 말고, 우선 유명한 제품 중 선택해서 한번씩 사용해보는걸 추천함.

대신 사용법 제대로 알고 바르고, 꾸준히 관리한다면 이것만한 제품이 없다는것을 알게 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