냠냠. 냠.. 시작은 이녀석이었음..


시크릿키 스네일 선크림 spf50 pa+++ (언제나 수치는 spf50 pa+++ 이었고 가끔 spf50+로 나올때가 있음. 냠냠.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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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내가 발견한건 아니고.. 당시 누군가가 추천했음. 걍 유동이 추천했는데 추천시기가 대략 2016년 정도? 약 6-7년 전임. 냠냠. 냠.


이걸 롭스에서 손등에 발라보고는.. 씨발.. 이거다 싶어서 바로 2개 구매

그리고 얼굴에 사용해보고는... 진짜 이거 물건이네.. 그러면서 사재기함


근데 내가 알았던 그 시기에 이미 단종됨. 냠냠. 냠.. 판매하는 곳이 점점 줄어들기 시작함..

약 1년뒤에 완전 단종. 난 쟁이고 있던걸로 버팀. 냠냠. 냠.


그리고 저 시크릿키 제품을 제조하던 회사(상표권자가 있고 제조사가 따로 있음. 제조사가 바로... 에스겔화장품.... 최근에 에스겔코스메틱으로 사명 변경. 냠냠)가 만들었던게 바로 백옥생... 백옥생려희 두 제품

이름은 다른데 걍 거의 같은 제품이었음. 냠냠. 냠.


본인이 백옥생을 추천해서 향화갤러들에게 존나 바이럴함. 냠냠. 냠.


그 후에 나온게 푸드어홀릭 선크림... 냠냠. 냠..


백옥생과 푸드어홀릭은 지금도 판매되고 있으나 제조사가 에스겔이 아닌 다른 회사로 바뀜. 성분은 정말 거의 비슷한데 약간의 성분차이로 인해서 질감이 왕창 달라짐. 냠냠. 냠(그래도 그 제품도 쓸만하긴함.. 여러 쓰레기같은 자외선 차단제에 비하면. 냠냠. 냠)


문제는 이후 에스겔에서 나온게 바로 문제의 주황색 폴로클럽 선크림...

이건 성분은 거의 비슷한데... 문제가.... 냠냠. 냠.. 백탁이 좀 더 심해짐. 냠냠. 냠.. 충분히 참아줄만 한데.. 워낙에 시크릿키/백옥생/푸드어홀릭의 거의 백탁없는 사용감에 비하면 좀 맘에 안들었음. 냠냠. 냠.


난 폴로클럽도 20개 넘게 쟁여서리 이건 얼굴에는 가끔씩 바르고 목에 존나 쳐바름. 냠냠. 냠.. 스티바 9년 이상 썼기 때문에 목에도 자외선 차단제 떡칠함. 냠냠. 냠.


이 와중에 에스겔 화장품은 이켈 이라는 회사에 납품했던거 같은데 난 써본적 없음.

내가 이켈 선크림을 구매했을때는 이미 제조사가 바뀌어서리 제품이 씹창난 상태였음(위의 푸드어홀릭/백옥생처럼 냠냠. 냠)


그리고 최근에 발견한게 3W클리닉. 냠냠. 냠.

파란색 콜라겐 선크림과... 주황색 비타모이스트 선크림이 에스겔 화장품에서 제조해서 납품하는 제품...

참고로 조심할게 3W클리닉에서 주황색 다른 선크림이 하나 더 나옴.. 멀티 어쩌고 하는 선크림인데 그제품은 지뢰니깐 구매하면 안됨. 냠냠. 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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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 80개 넘게 쓴거 같넹. 냠냠냠냠냠. 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