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한국은 말만 번지르르하게 선동만 잘 하면
알아서 지갑 연다.
외모지상주의 국가라 일단 무조건 좋은 성분
때려박았다, 피부에 좋다는 식으로 마케팅 하면 먹힘ㅋㅋ
아니 좋은 성분을 때려박았다 치자?
근데 그게 흡수가 잘 되는 것도 아님.
애초에 특정 유효 성분이 피부의 각질층을 뚫고
들어갈 수 있기 위한 분자 크기가 정해져있는데
화장품의 성분은 그 크기가 너무 크다.
그냥 흡수가 안 된다는 거임.
그래서 그걸 잘 침투 시키기 위해 갈바닉이니 뭐니 나온 거임.
만약 그게 시발 효과가 제대로 있었으면 의약품이
왜 존재하고 시술이 존재하냐? 개나소나 화장품 칠하지.
괜히 피부 = 돈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가 아님.
기초화장품 제품의 의의는 피부 유수분 밸런스 보습에 있다.
(끽해봐야 진정효과 정도?)
미백? 애초에 좆간 고유의 멜라닌 때문에 까만 놈이 하얘 질 수 없다.
모공? 시술로도 어려운데 화장품 따위가ㅋㅋ
여드름? 질환인데 병원을 가야지..
콜라겐? 분자크기가 침투가능량의 몇십 몇백배다.
내가 화장품 회사 취업하고 싶은 이유도 그거야.
생판 처음 듣는 좆소 제품들을 유튜버들한테 광고 던져주면
마켓이니 뭐니 해가지고 무지몽매한 소비자들은 빨아재끼고 매출 올라가거든 ㅋㅋ
손해 없는 장사임.
대한민국에서 물장사는 망하기가 어렵다는 말처럼
분장사도 망하기가 어려움
홀리 몰리 로보캅폴리 - dc official App
부모님이 화장품 가게 3곳 하시는데
결국은 레이저라고 말씀하시더라 원가도 너무 양아치라거
ㅋㅋㅋ
ㅇㅈ
손해없는 장사면 화장품 회사에 취업은 왜 하노 니가 화장품으로 돈 벌기 쉬우면 사업 차려서 사장을 해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