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하나도 없이 로아큐탄 3년먹고 레틴a,레타크닐 0.025고정으로 4-5년 썼다

스티바 오래 쓰면 피부 확실히 알게모르게 좋아지긴함


문제는 이게 시한폭탄마냥 부작용이 터진다는거임(내 피부 기준) 주기 늘려도 뜬금없이 부작용터져서 각질폭발or홍익인간으로 하루를 지내야함



공식 인증은 못받았어도 디페린이 스티바0.025랑 같은 효과낸다는 논문인증들 보고 걍 디페린으로 바꿨는데


걍 디페린이 ㄹㅇ 신임

2일한하는데 진짜 피부결 개좋아졌고 피부톤도 균형맞춰졌다 피지도 무슨 그냥 개 이쁘게나옴 광과민성도 없어서 걍 무적이다ㅇㅇ



내 루틴 그냥 약산성 세안 - 로션(가을겨울크림) - 디페린 이틀에 한번 끝


비c 나이아신 등 많이 해봤는데 그냥 종합적으로 부작용도 없는 디페린이 짱이다



두가지로 발라봤었는데 이것도 좀 써봄(섞발은 혐오함)


1. 보습제 위에 디페린 도포 -> 자극 진짜 덜해서 1일한 가능. 근데 맨피부에 디페린 바르는게 효과가 넘사로 좋다

아무리 스티바 적응해놨어도 디페린 바꾸니까 바로적응 안되고 첨엔 부작용좀 터지더라.. 의사들도 이렇게 쓰면 안전하다그래서 첫 한달은 이렇게썼음


2. 맨얼굴에 디페린 도포하고 보습제 바르기-> 이렇게 1일한하면 난 부작용터져서 2일한함. ㄹㅇ 효과 직빵임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감탄한다 디페린은 신이라고...


암튼 스티바 효과보기도 어렵고 부작용 너무많아서 고민이면 그냥 미련없이 디페린으로 넘어와라ㅇㅇ 난 디페린3달 > 스티바 4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