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0.05유저라서 용량이 하나밖에 없는건 아쉽지만 스티바는 가격도 비싸고 쓰다보면 무조건 튜브가 터져버림 ㅋㅋ;; 근데 투앤티는 튜브자체가 터질일 없는 재질이라 사용하기도 편하고 가격도 반값수준(2.8만에삼. 스티바는 4.5만)
크림 제형도 스티바랑 비슷(투앤티가 조금 더 묽고 유분이 살짝 적음)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트레티노인만 들어가면 똑같은 스티바라고 생각을 하는데.. 약으로 따졌을때는 그럴지 몰라도 화장품으로써 따져보면 약마다 완전히 다른 제품이기 때문에 제품에 따라 발림성이 안좋은 경우, 유분함량이 너무 과하거나 적은 경우, 냄새가 ㅈㄴ 구린 경우(레타크닐ㅋㅋ)가 있어 개인마다 잘맞는 제품이 있을 수 밖에 없는데 스티바는 내 피부에 완벽히 딱 맞는 제품이라 단종이 너무 아쉬웠다... 죽을때까지 쓰려고 했는데 단종소식듣고 존나 충격받았음 ㅠㅠ
그래도 이번에 투앤티 새로써보니까 스티바만큼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그래도 더 좋은 부분도 있고 오히려 저용량 사용자들한테는 훨씬 좋은제품이라고 생각함.
후진국 약품 직구 꺼려지는 사람이라면 동네에 피부과 진료보는 내과나 비뇨기과 같은곳 가서 처방받아서 써보자(피부과보다 진료비 저렴함)
스티바 재고 근데있으려나..
없던데
나 살 때까지만 해도 겨우겨우 찾으면 각 %마다 한 두 개 있는 수준이였으니, 지금은 아예 없을 듯
후기 개추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