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잡을 목적으로 쓰는 새끼들은 애초에 지능이 딸리는거고


여드름 잡으려고 먹는 애들은 그냥 약이 빠르다.


여드름이 안나거나 다 잡힌 애들이 흉터를 지우려는 목적으로 스티바를 쓰는 건 좋음


그리고 스티바 쓰면서도 자기 피부 장벽 생각을 안하고 


무리하게 쓰는 경향이 있음


대부분 실패한 새끼들 글 읽어보면


새끼 손톱 만큼 발랐어, 매일 발랐어 이지랄 하는데


지능의 문제라고 봄


본인 피부에 대해서 이해력이 없으니 


"지금 피부 장벽이 민감하네 세안도 물 세안만 해야지 " 이게 정상이지


무조건 뭘 쳐바르면 더 낫는 줄 앎.


마치 어른들이 아이고 아이고 그러면서 약만 찾는 꼴


피부에 자극을 주는 원인을 개선 할 생각을 해야지



스티바 쓰고 자극이 된다 싶으면 적응 용량으로 긴 텀을 가지고 필링하는 마음으로 쓰면 되는거고


그래도 자극이 된다면 쓰면 안됨.


뭐든 욕심이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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