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여드름 많이나던 어릴때 아빠가 동네에 새로생긴 작은 피부과 데려감.
의사가 대충 보더니 스티바 처방해주고 끝남;;

근데 이 피부과 한 일년쯤 지나고 없어짐

학생때였는데 스티바 처방해준게 좀 의문이긴한데 ㅋㅋ 그 의사도 스티바 좋게 보던 사람이었던듯 
지금 동네에 있으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