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여드름 많이나던 어릴때 아빠가 동네에 새로생긴 작은 피부과 데려감.의사가 대충 보더니 스티바 처방해주고 끝남;;근데 이 피부과 한 일년쯤 지나고 없어짐학생때였는데 스티바 처방해준게 좀 의문이긴한데 ㅋㅋ 그 의사도 스티바 좋게 보던 사람이었던듯 지금 동네에 있으면 좋으련만
그때도 적정 용량 쌀알~콩알 정도였음?
ㅇㅇ 의사가 여드름에 국소적으로 바르던가 쌀알만큼만 펴바르랬음. 근데 선크림 얘기는 안해줘서 나중에 커서 알았다 ㅅㅂ 어차피 많이 안발라서 다행 각질 존나 나와서 잘 안바름
https://qoo.tn/A4mbES/Q124187881 큐텐에서 트레티힐 6개 판다
피부과에 돈 수백 썼는데 스티바만 못하다ㅋㅋㅋ프락셀이니 뭐니 받아봤자 효과도 별로 없었고
22 내 돈ㅅㅂ 스티바 좀만 더 빨리 알았으면...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