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바는 피부과를 망하게 하는 약 << 이거


물론 알만한 사람들은 반농담으로 치부하겠지만 가끔 진짜 진지하게 믿는 사람이 있던데


걔들이 주로하는 말 중 하나가 "자기들 병원 망하게 하니까 스티바를 잘 처방해주지 않으려한다" 이거임

애초에 스티바를 처방해주지 않는다 가 시술 팔아먹으려하는 사기꾼이 아닌 자기들 병원 망한다 로 귀결되는진 모르겠지만


실상은 부작용 때문에 다루기 어려운 약인데 가이드 다 무시하고 지 좆대로 발라놓고 찡찡대는걸 넘어 컴플레인거는 새끼가 한둘이 아니고 흔하진 않지만 소송까지 거는 진짜 미친새끼들이 존재하기 때문


그래서 의사들도 스티바를 처방해주는걸 좀 껄끄러워 하는편인거임 이소티논도 마찬가지인데 이 둘 다 특히 처방을 전문적으로 하는 병원에서는 법적책임 물지않는다는 계약서 쓰는곳도 종종 있음


그리고 스티바를 처방해주던 처방해주지 않던 피부과 매출에는 ㅈ도 영향없다.. 스티바가 오랫동안 꾸준히 발라야지 효과가 있는 약이고 바르는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부작용때문에 다시 내원하는 사람들이 많고 애초에 피부과가 여드름만 치료하는곳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