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에 필요한건 단 두가지다

세안, 그리고 보습.

세안을 해 얼굴의 피지와 세균을 깔끔히 제거하고, 그 위에 보습크림을 발라 ph조절과 보습을 제대로해준다면

사실상 화장품으로 하는 피부관리는 끝나는거다.

이 이상 극적인 효과를 얻고싶다면 피부과가서 전문의약품을 처방받아야한다.

시중에 나와있는 비싸고 좋은성분 넣었다는 물건들.

예컨데 콜라겐이라던가, 비타민, 어디어디에서 추출한 물질이라던가

이것들은 다 효과없는 약팔이에 불과하다.

다양한 성분이 들어가있을수록 비싸기만할뿐 오히려 트러블 가능성만 높아진다.

화장품회사의 R&D예산은 개좆만하다. 화장품회사는 예산의 70%를 마케팅에 투자한다.

피부관리는 비누로 행하는 꼼꼼한 세안과, 그 뒤 보습로션이나 크림으로 PH조절과 수분공급이면 끝나는거다.

그러니 좋은거 찾는다고 돈쓰는 헛짓거리는 하지마라.

개인선에서는 기본적인 세안과 보습, 나아가 필요하다면 영양과 운동을 챙기는것이 최선이고, 이것으로도 마음에 차지 않는다면 피부과 치료하는것이 종결이다.

좋다고 소문난 비싼 피부관리 화장품 사지마라. 돈지랄이다. 그 돈 쓰지말고 먹는것과 피부과 진료비에 보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