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습도 50% 이하되면 진피 수분을 표피로 끌어올려서 쓰기 때문에
속건조 생기고
표피층 건조허니 피부는 기름을 밖으로 배출해서 ph 농도 및 건조함 해결하려함
수분 섭취 빡세게하고 가습기 써야함
표층 수분 오래 잡아두고 피부에 공급될 수 있는 보습제, 특하 바세린이 좋음
수부지는 거의 이런 문제 때문일 수 있움
속건조 생기고
표피층 건조허니 피부는 기름을 밖으로 배출해서 ph 농도 및 건조함 해결하려함
수분 섭취 빡세게하고 가습기 써야함
표층 수분 오래 잡아두고 피부에 공급될 수 있는 보습제, 특하 바세린이 좋음
수부지는 거의 이런 문제 때문일 수 있움
같은 습도에 같은 지성이라도 속건조있는사람있고 없는사람 있잖아 세안직후 안처바르면 얼굴 땡기지만 냅두면 금방 기름올라오긴함 = 이게 수부지 정석이지
속건조는 수분 섭취 부족이나 공중습도 문제일 확률 높음. 뭐 어쨌든 본문에서도 ‘거의’ 라는 단어로 양상 표현함 100%라고 말 안 함
각질층 건조해지면 피부가 당연히 피지 분비해서 건조 해결하려함 이건 걍 당연한 매커니즘인데 사람마다 반응 정도거 다르긴 하지
이게 맞는게 동남아 가면 건조함 전혀 못느낌 습도높아서
팩트는 우리나라가 더 습한데?
뭔또 이게맞아 같은습도에서 체감 다른게 중요한거지 24시간 365일 습도100%에살면 당연히 안건조한거고ㅋㅋㅋㅋㅋ
물 자주 마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