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증된 지 50년 가까이인데
디페린, 아크리프 등 차세대 입증 기간 짧은 거로 셀프 임상 자처하는 건
혹우임
특히, 피부재생효과 노린다면 1세대가 합리적 선택이야
뭐 여드름 효과 노리는 거묜 어느정도 디페린은 그쪽으로 탁월하다는 평이 주되긴 함 ㅇㅇ
디페린, 아크리프 등 차세대 입증 기간 짧은 거로 셀프 임상 자처하는 건
혹우임
특히, 피부재생효과 노린다면 1세대가 합리적 선택이야
뭐 여드름 효과 노리는 거묜 어느정도 디페린은 그쪽으로 탁월하다는 평이 주되긴 함 ㅇㅇ
대한민국에서만 스티바 명줄 붙어있었고 나머지는 전부 3세대 넘어간건?
1. 전부 넘어갔다면 1세대 이용자가 한 명도 없다는 뜻인데, 통계치는 있냐? 2. 시장점유율과 임상으로 인한 효력 입증 및 타당성과는 전혀 연관 없음. 오픈빨로 신규 가게에 사람 몰린다고 원조의 명가가 망함? ㅋㅋ 3. 1세대 이후 트레티노인 이후 차세대 개발 시작한 이유 자체가 1세대의 자극성인데 자극성 줄이면서 리턴도 줄어듦.
끝끝내 한국에서도 스티바가 단종된게 펙트지
아다팔렌 0.1%이 트레티노인 0.025~ 0.05 사이 수준과 비슷함
단종시킨건 돈이 안되니까 단종시킨거고 애초에 스티바는 한국에서나 팔리던거고 해외에는 제네릭들 수두룩 빽빽인데
“시장점유율이 높다면 그 연고의 효과가 더 효과적인 것이다.” 이 명제를 가정하는 자체가 잘못됐다니깐. ㅋㅋ 스티바 임상 50년인데, 탈리도마이드 사태처럼 아무리 시판을 위한 실험에서 증명되도, 수십년 이상 임상 데이터로 확실히 입증된 거 아나면 구세대 쓰는 게 합리적임. 애초에 디페린은 여드름 효과로 처방함 시장에서 ㅋㅋ
또한, 아다팔렌이 트레티노인의 특정 비율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주장도 한계가 있는 게 둘의 화학적 구조 자체가 다름. 전자는 티아졸 구조안데 후자는 변형 레티놀 구조임. 질적으로 다른데 양적으로 비슷하다고 해봐야 디페린은 여드름 처방이고 홍조나 노화방지용, 즉 , 콜라겐 합성용으로 현재 시장에서 처방하는 목적 자체가 다름 ㅋㅋ
https://snurose.co.kr/consulting/?pageid=1&mod=document&keyword=스티바&uid=2905 대한피부과의사회 부회장 역임하셨고, 혈관질환 권위자로 스티바 처방 국내 1세대인데 레퍼런스 대신에 신뢰도는 이분 답글로 대체함. 함 읽어보셈. 나는 간다 숙오해라
외국은 1세대가 제네릭도 많고 저렴해서 아직 많이 팔림 우리나라야 민영화 안되어있으니 약 값 신경쓸 필요없다
스티바 흑화된다는데 ㄹㅇ이냐? 그리고 0.025 바를거면 며칠에 한번씩 발라야됨?
ㅇㅇ아직도 스티바 운운하는 애들 창고에 재고 존나 쌓여서 좆된 직구약팔이들이나 아님 피부 시꺼매져서 남들도 시꺼멓게 만들고싶은 미친놈들임
니논리라면 하이브리드 전기차 어케타노 검증된 디젤차 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아이폰도 1세대 쓰지ㅋㅋㅋㅋ
혹시나 뉴비들 이런거 읽고 스티바 사는 일 없도록하자...안좋다는건 아닌데 굳이 스티바 살 필요는 없음
스티바 0.05 이상 쓰는 사람은 대체제가 없음
나도 1세대 3세대 혼용하긴 하지만 오히려 1세대 꾸준히 써온 디씨갤에서 좀 과한 애착을 가졌다는 느낌. 의사들한테 이런 논지로 질문하면 도대체 어디 논문 근거로 1세대가 3,4세대보다 낫다는건지 반문함. 1세대 논문 많은거야 오래된거니까 알겠는데, 1세대보다 3,4세대가 뭐 알파쪽에 더 붙어서 재생이 되니 안되니하는건 누가 지어낸 말이냐 하면서 물어보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