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수많은 고가 화장품에서부터 저렴한 화장품까지 많이 써왔지만
화장품 유명하고 좋은 건 이유가 있더라. 뭐 말도 안되게 비싸기만 하고 브랜드뽕으로 쓰는건 제외
뭐 여기는 특성상 백화점 브랜드보다는 다른 어떤 것의 실리를 추구하는 듯 해보이지만~
무튼 나는 지금 트레티노인0.05, sk2피테라, 쓰고 보습은 바이오더마나 아토팜으로 해주고 있음.
글들 보면 미샤라든지, 마녀공장, 등등 성분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고함량인 백화점 스테디셀러 카피 국산 제품들 많다. 이러는데
나도 그것들을 써봤거든?? 근데 달라. 플라시보 효과같은게 아니라, 좀 좋은건 사용감부터 시작해서 뭔가 좋은게 느껴지거든?
근데 싼 것들은 달라. 아무리 같은성분을 아무리 때려넣었다해도 뭐가 문제인지 진짜 달러,
중국산 비타민c와 영국산 비타민c 원료의 질이 다르듯이 화장품도 그런게 아닐까.
대기업에서 연구해서 비율 배합하고 출시한거랑 좆소에서 만든거랑은 차이가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물론 내가 비싼 화장품이 다 좋다는 건 아냐. 비싸기만한 화장품들도 많지.
근데 내가 말하는 건 입소문타고 유명한 스테디셀러 말하는 것임.
화장품에 회의김 느끼고 트레티노인이랑 보습제만 바르다가 몇달전부터 다시 좋은 화장품도 추가하니까 확실이 나아지는 것 같아서
쓰는 두서도 없고 대충 쓴 개 뻘 글
싼 화장품 + 스킨부스터 vs 비싼화장품 전자가 낫겠지
글이 내가 쓰고싶은 이야기를 잘 못 쓴 것 같은데, 국산제품중에 미샤 짭테라, 갈색병 짭, 마녀공장 갈색병짭, 등등 여러가지 카피제품들 많잖아. 그리고 원조보다 성분 더 넣었다는 제품들도 있고. 그런것들 써봐도 구림. 플라시보 효과가 아니라 확실히 구림.
알아여 근데 그 가격 차이만큼의 효과는 아닐 것 같아서 ㅜ
그건 맞아 ㅋㅋㅋㅋㅋㅋ
어머니들이 좋아하는 국내 대기업 고가라인들 보면 다르긴한듯 확실히.. 고보습이여도 유분이 마냥 많은게 아니라 가볍게발리는데 영양감 높은 ? 이런느낌은 이런데서밖에 못나오고 이게 기술력..
사용감도 크긴하지.. 요리할 때 비싼거 다 때려박는다고 좋은 요리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