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레티놀 관련해서 찾아보고 있었는데 이런 글들이 있네
대충 요약하면 레티놀 관련 제품들 실제 함량이나 보존이 잘되는지 테스트 해봤는데
폴초 클리니컬 1% 레티놀 제품이 실험했던 12개의 제품중 가장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6개월뒤 레티놀이 25%만 남아 레티놀 분해속도가 2번째로 빨랐다고함
심지어 다른 테스트에서는 아예 개봉전에 이미 절반이 날라갔고 분해속도 역시 가장 빨랐다고 나옴 다른 폴초 레티놀 제품도 마찬가지로 나왔고
디오디너리 제품도 말이 나왔는데 레티놀 1% 제품을 측정 해봤더니 1.3퍼로 나왔고 6개월뒤 30%만이 남았다고 함 다만 가격이 폴초에비해 5분의 1밖에 안되고 공홈에서 주의사항으로 3개월이내 사용하고 냉장보관하라는 말이 적혀있어서 쉴드도 살짝 있는듯
반면 꾸준히 보존성 좋게 나온건 역시나 초 대기업인 로레알 계열사 제품들이 잘나왔음
폴초=비싸게 사는 좆소제품과 다를바 없는듯
코스알엑스는 어때?
ㅋㅋ
검색하다가 들어왔는데 레딧 댓글 보니까 용량 보니 샘플 사이즈인 것 같다고 함.. 본품은 공기 유입 안 되는 에어리스 펌프고 샘플은 일반 튜브라서 아무래도 안정성 더 낮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공정한 비교가 아닌 것 같다고 하네
근데 그거랑 별개로 레티놀은 관련 연구 많이 하는 글로벌 대기업 제품 사는 게 맞는 듯. 개봉도 전에 함량 줄어든 건 장기간 고온의 물류창고에 보관한 게 아니고서야 변명의 여지도 없고.. 쟤네 말대로 로레알 계열이나 존슨앤존슨 같은 곳이 아무래도 안정화시키는 기술이 차이가 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