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처음 신문물(트레티노인 등)을 알았을때는


지식의 저주에 빠져서 불로장생의 묘약인양


광신도마냥 빨아재꼈지만




지금은 그냥 냉정하게 뇌피셜 팩트만 말해줌




1. 일단 한국은 농도 쌔고 이런거 수입안하고 막아놓는다. 화장품도 그렇고. 줜나 보수적임ㅇㅇ


스티바도 철수했고 복제약이라해도 한국에 공식적으로 남은 트레티노인 농도는 0.025%밖에 없음.



2. 디페린(아다팔렌)은 0.1%, 0.3%가 있고, 0.3%경우 트레티노인 0.05%와 효과가 비슷하지만 국내엔 0.1%만 있다.




3. 즉, 현 아크리프 또한 디페린 0.1%나 스티바 0.01 혹은 쌔봐야 ~0.025% 정도의 효과라고 유추해볼수있다.



다 막아놓고는, 아크리프가 감히 스티바 0.05%급의 효과이겠는가?





아크리프베타감마니 선택결합 하니 어쩌니 어쨋든 비타민A유도체 레티노익산이고


5년 10년 오래 쳐바르면 비슷한 효과는 나오고 결과는 크게 차이가 없을거라고 본다




심지어 그런 선택결합으로 자극이 줄어서 염증없이 오래 바를 확률이 높을 뿐더러


종국에는 아크리프를 손가락한마디 양으로 매일 저녁 쳐바르는 수준이되면




과연 그렇게 쳐바르고도


레티노이트 효과가 없을까?


피부가 멀끔해지고 펴지고 이런 효과가 없을까? 아크리프라고 여드름만 치료될까?



물론 이미 논문/실험/결과로 입증된 노화치료제 "트레티노인"을 부정하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본인이 트레티노인 발라서 문제없으면 바르면됨ㅇㅇ


확실히 검증된 치료제이지만


이 약이 지랄맞아서 염증이 너무 터지고 쓰기 힘들기에


"피부과를 망하게 하는 약"이랍시고 전국민이 다알았지만


너무 쓰기 까다로워서 피부과 망한곳 한곳도 없다는거는 알고있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