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얼굴 마사지 받는 거 같고 시원하기만 함
레가토2 받는 거보다 안 아픔
이건 진짜 얼굴에 심장 이식 한 듯이 얼굴에서 쿵쾅쿵쾅 하는데
mts는 그냥 뭐 지나간 느낌만 나네..
바늘 길이를 더 늘려야 하나..
mts 한 다음 적당한 마스크 팩으로 시원하게 해주고 바로 바세린 만 바르고 있음
어떤 앰플 이나 그런 걸 흡수 시킬 생각 전혀 없고 그냥 모공이나 흉터 때문에 자연 치유 효과 노리는 거라서
그전에 0.3인가 그거로 했을 때 뭔가 피부 밝아진 느낌 받았어서
이번에도 기대되는군..
아니면 진짜 피부 뚫고 안들어가고 겉만스쳐 지나간건가..
존나아프던데 1mm
0.5mm부터 ㅈㄴ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