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지나면 속당김 생김.

아토베리어

미스트 - 스킨 - 에센스 - 로션 - 크림

풀커리 탔었는데,

시드물 동백 스킨 - 로션 - 크림 탔을 때보다도

보습이 더 약한 느낌. 피부엔 에스트라가

세콜지라 더 좋을진 몰라도 적당한

유분기로 수분 증발 막아준 시드물 동백 라인이

겨울에 더 좋았음.

아마존 직구로

세타필 페이셜 로션 - 크림

딱 2개만 발랐을 때도 보습 오래 간단 느낌 받고

한동안 세타필로 클렌징이랑 바디워시&바디로션도

브랜드 맞춰 세타필로 샀었었지..

결국 '누가 좋다' 보다 본인 피부에 뭐가 맞냐가

중요한듯. 난 중건성인지 중성인지 복합성인지

뭔진 몰라도 여드름은 가슴 말곤 안났던,

블헤나 면포는 가끔 생기는 좋은 피부긴 함.

다만 겨울철마다 얼굴에 건조감은 항상

느껴서 여러 브랜드 시도하는데 아직까진

딱 맞는 브랜드는 못 찾았음.. 선크림도

기름기 안 흐르는 거 매번 찾는데도 못 찾고..

매번 느끼지만 본인 피부에 정답인 브랜드

찾는 건 여간 쉬운 일은 아닌듯..

향갤러들도 본인 피부에 이것저것 시도해 보고

딱 맞는 화장품들을 잘 찾기 바람.

남 신경 너무 쓰지 말고 가끔 의사 말 신경 쓰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