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그때의 향이랑 추억이 떠올라서 찾아보고싶어서 찾고있는데
힘들어서 집단지성의힘을 빌리고싶어서 글써봅니다
어릴때 어머니께서 욕조에 물받아놓고 거품놀이 해주셨을적에
물에 풀어넣어주셨던 바디워시거든요.... 향을 되게 좋아했던 기억이 있어요 혹시 지금도 나오는지 어떤제품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한 20몇년정도됐구요
내용물은 초록색이고 약간 반짝거리는 펄이 들어있던 걸로 기억해요
약간 화한향? 상큼한 향이 났던걸로 기억하구요 진한 초록이나 청록색이고 뚜껑은 완전 동그란 원형인데 입체적으로 세로로 줄이 들어가있어요
입구부분은 조금 뾰족한 원뿔형태로기억해요
혹시 알고계신분있을까요??
너이집 부자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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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 어릴때 이런것도 하고 자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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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