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리프 초반에 콩알만큼 짜서 얼굴에 나눠 바르고
부족하면 다시 콩알만큼 짜서 바르는 식으로 양조절을 해오다가
한달 쯤 써보고는 한펌프 꾹 많이 짜서
얼굴 골고루 나눠 발라왔는데

어제는 다시 콩알로 돌아가서 바르고 자보니
오늘 아침 피부 상태가 한펌프 꾹 자서 나눠바르는것보다
훨씬 좋네 ㅋㅋㅋㅋㅋ

얼굴 웬만큼 큰 사람 아니고서는
한펌프 꾹 짜는건 서양인 얼굴에나 맞겠다
동양인은 그냥 필요한만큼만 소량 짜는 식으로 하는게
피부 과자극 방지하는 지름길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