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공기 중에도 습도가 상당하니

수분을 땡겨오는데,

2월 3월에 습도 0되고 이럴 땐

쳐발한 보습제 속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나면

남은 히알 알갱이들이, 외부에선 수분을

못 당겨 오니, 역으로 피부 수분 쫙 당기는

느낌? 근데 내 뇌피셜 기반으로 ai한테

물어보니까 그렇대 그래서 그 이후로

히알 안 들어간 거 쓰는 중인데

좀 더 비싼 제품이라 그런지 안 땡기긴 함

물론 계속 화장품 덧발 가능한 상황이면 히알이

좋을 순 있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