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공기 중에도 습도가 상당하니
수분을 땡겨오는데,
2월 3월에 습도 0되고 이럴 땐
쳐발한 보습제 속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나면
남은 히알 알갱이들이, 외부에선 수분을
못 당겨 오니, 역으로 피부 수분 쫙 당기는
느낌? 근데 내 뇌피셜 기반으로 ai한테
물어보니까 그렇대 그래서 그 이후로
히알 안 들어간 거 쓰는 중인데
좀 더 비싼 제품이라 그런지 안 땡기긴 함
물론 계속 화장품 덧발 가능한 상황이면 히알이
좋을 순 있겠다만!
수분을 땡겨오는데,
2월 3월에 습도 0되고 이럴 땐
쳐발한 보습제 속 수분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고 나면
남은 히알 알갱이들이, 외부에선 수분을
못 당겨 오니, 역으로 피부 수분 쫙 당기는
느낌? 근데 내 뇌피셜 기반으로 ai한테
물어보니까 그렇대 그래서 그 이후로
히알 안 들어간 거 쓰는 중인데
좀 더 비싼 제품이라 그런지 안 땡기긴 함
물론 계속 화장품 덧발 가능한 상황이면 히알이
좋을 순 있겠다만!
너 히알 몇퍼 쓰는데? 히알 자체 대부분 함량이 낮아서 그걸로 보습 못채움.. 대부분 글리세린 부틸렌글레이콜이 90퍼 이상 들어간거
고함량 히알 은 고가 니까 그거 쓰는거 아닌이상 보통 한병에 6-10만원함
그냥 시중에 있는 거 여럿 썼음 당연히 보습은 히알이 아니라 다른 수분제로 채우는 건데, 내 말은 그 수분기가 증발했을 때, 습도가 매우 낮다면 잔존하는 히알이 역할을 멈추는지 아니면 어디서든(피부에서라도) 수분을 끌어다 땅겨 쓰는지 물어봤던 거
히알 앰플은 그냥 돈벌려고 마케팅으로 만들어내는 화장품회사들이 문제고 효과 그닥 없는듯 60퍼짜리 고함량 히알 아니면..
참고로 ai한테 답변을 유도한 것이 아니라 실험 상황 가정해서 물었음 근데 진짜 피부 속 수분 땡겨가서 겨울엔 더 건조할 수 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