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놀 300ppm < 디페린 0.1 < 레티놀 1000ppm < 타자로틴 0.1 < 디페린 0.3 < 레티놀 4000ppm < 아크리프
시작하는 1단계 : 레티놀 300ppm or 디페린 0.1
1단계 적응완료 후 2단계 : 레티놀 1000ppm or 타자로틴 0.1
2단계 적응완료 후 3단계 도전 : 디페린 0.3
3단계도 괜찮다면 4단계 주 2-3회 : 레티놀 4000ppm or 아크리프
1단계는 평소 죤나 민감성도 충분히 시도해볼만한 단계
1단계로도 뭔가 피부가 버겁다? 그냥 비a계열는 시도하지마라
2단계는 매일 발라도 되는 수준
여기까지는 죤나 민감성 제외하고는 다 시도해봐라
3단계부터는 보습제 루틴이 완성된 다음에 시도해라
보통 바르는 보습제로는 겨울에 각질때문에 고생한다
나한테 잘 맞는 겨울철 보습제 루틴 완성후 3단계 도전
내가 알기론 트레티노인 0.1%가 레티놀 1%급 10,000ppm이 1% 300ppm은 레티놀 0.03%이니 너무 약하지않나? 디페린0.1이 300ppm급으로 약하다고?
디페린효과도 별로 크지 않고, 부작용도 그렇게 심하지 않음
트레티노인 0.01% 일 것 같다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