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바 또는 디페린이나 아크리프 같은 레티노이드 계열 전문의약품의 바르는 원칙이 눈주변이랑 코옆 입가주변을 피해서 바르는 거임.
피부가 얇고 피지분비가 적어서 저런 약품 바르면 엄청건조해지면서 각질이 벗겨지고 예민하고 뻘겋게 될수 있기 때문임.
그런데 레티놀 계열 화장품은 농도가 옅기 때문에 아이크림 형식으로도 나오는거 같은데....원래는 조심해서 발라야되는 부위는 맞음.
하지만 레티노이드 효과중에 콜라겐생성 촉진 , 주름개선 , 피부진피층 강화 이런 효과들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부작용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런효과를 노리고 원래는 피해서 발라야하는 민감한 부위도 바르는것 같기도 함.
하지만 레티노이드 제품이 안구쪽 마이봄샘에 영향을 줘서 안구건조증을 유발할수도 있다는 글도 있기 때문에
향갤러 1(220.93)2025-01-17 02:43:00
답글
원칙적으로는 피해서 발라야 되는것이 맞음.
그리고 가끔 눈가쪽 바르고 나서 기미가 짙어졌다던가 주름이 늘었다던가 하는 부작용글들도 찾아볼수 있기 때문에 욕심 부리지 않고 눈가쪽은 피해서 바르는게 맞다고 봄.
다른건 다 떠나서 안구건조증은 생활의 질을 굉장히 떨어뜨리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을 유발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레티노이드 제품자체는 왠만하면 눈가쪽은 안바르는게 맞다고 봄.
레티노이드 제품자체가 바르는 이소티논이라고 생각해도 되는데 이소티논은 먹는 레티노이드라고 보면 되고...
이소티논 효과가 몸의 모든 기름분비를 억제하는 역할이 있어서 마이봄샘에서 나와야되는 기름을 말려버리는 효과도 있기때문에 안구건조증이 생길수도 있음.
바르는 레티노이드도 각질제거 뿐만이 아니라 피지억제 기능도 있기때문에
향갤러 1(220.93)2025-01-17 02:47:00
답글
눈가쪽 장기간 바르면 안구건조증이 유발될수 있다고 생각됨.
향갤러 1(220.93)2025-01-17 02:47:00
답글
정확한 약품의 기전이나 원리나 팩트는 내가 의사는 아니라서 정확한 설명은 못하겠지만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설명해봤음.
스티바 또는 디페린이나 아크리프 같은 레티노이드 계열 전문의약품의 바르는 원칙이 눈주변이랑 코옆 입가주변을 피해서 바르는 거임. 피부가 얇고 피지분비가 적어서 저런 약품 바르면 엄청건조해지면서 각질이 벗겨지고 예민하고 뻘겋게 될수 있기 때문임. 그런데 레티놀 계열 화장품은 농도가 옅기 때문에 아이크림 형식으로도 나오는거 같은데....원래는 조심해서 발라야되는 부위는 맞음. 하지만 레티노이드 효과중에 콜라겐생성 촉진 , 주름개선 , 피부진피층 강화 이런 효과들이 있기도 하기 때문에 부작용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런효과를 노리고 원래는 피해서 발라야하는 민감한 부위도 바르는것 같기도 함. 하지만 레티노이드 제품이 안구쪽 마이봄샘에 영향을 줘서 안구건조증을 유발할수도 있다는 글도 있기 때문에
원칙적으로는 피해서 발라야 되는것이 맞음. 그리고 가끔 눈가쪽 바르고 나서 기미가 짙어졌다던가 주름이 늘었다던가 하는 부작용글들도 찾아볼수 있기 때문에 욕심 부리지 않고 눈가쪽은 피해서 바르는게 맞다고 봄. 다른건 다 떠나서 안구건조증은 생활의 질을 굉장히 떨어뜨리기 때문에 안구건조증을 유발할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레티노이드 제품자체는 왠만하면 눈가쪽은 안바르는게 맞다고 봄. 레티노이드 제품자체가 바르는 이소티논이라고 생각해도 되는데 이소티논은 먹는 레티노이드라고 보면 되고... 이소티논 효과가 몸의 모든 기름분비를 억제하는 역할이 있어서 마이봄샘에서 나와야되는 기름을 말려버리는 효과도 있기때문에 안구건조증이 생길수도 있음. 바르는 레티노이드도 각질제거 뿐만이 아니라 피지억제 기능도 있기때문에
눈가쪽 장기간 바르면 안구건조증이 유발될수 있다고 생각됨.
정확한 약품의 기전이나 원리나 팩트는 내가 의사는 아니라서 정확한 설명은 못하겠지만 내가 아는 한도내에서 설명해봤음.
정성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