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티노이드 / 나이아신아마이드 / 비타민c
이렇게 3개 써보려고 했는데
서치해보니까 서울대 교수님이 비c는 수용성이여서 흡수가 안된다고 하는 자료가 있네..
유도체는 효과가 미미할 것 같고..
비타민c는 제외하는게 맞는걸까?
레티노이드 / 나이아신아마이드 / 비타민c
이렇게 3개 써보려고 했는데
서치해보니까 서울대 교수님이 비c는 수용성이여서 흡수가 안된다고 하는 자료가 있네..
유도체는 효과가 미미할 것 같고..
비타민c는 제외하는게 맞는걸까?
비씨가 피부에 흡수되려면 적어도 15%이상이어야 하는데 자극 ㅈ댄다고 한 자료?논문을 본적있음 ph 4 언저리? 3.5인가 에서 흡수율 그나마 유의미하다 하지만 그정도가 나오려면 피부 각질이 따끔할만큼 자극되고 사실상 약간 장벽 구성을 조금 녹이는거나 다름없지 않나...? 그니깐 수용성성분을 어떻게든 쳐 넣으려고 하면 존나 고용량을 쓰거나 인지질로 리포좀을 하거나 근데 자극도 쌜게 뻔하니까 굳이 그럴바엔 안쓰는게 맞지않음? 이라는 의미아닐까 수용성이라 흡수되는게 존나 어려우니까
차라리 먹는게 비c효용성이 더 높은거라고 나도 생각함 나는 나이아신고용량+레티놀+트라넥삼산이 복합적으로 좋은것같아
아니면 미백 식약처 고시 원료들 살펴보면.. 알파 비사보롤, 알부틴 이런것들도 도움될듯?
그리고 기미 원인 = 과도한 자극에서도 기인해서 얼굴에 뭐 너무 자극주는 건 안해야 함..
오 그렇구나.. 화장품에서 오는 자극도 주의해야겠구나ㅠ 그렇다면 레티노이드 대신 레티놀을 쓰는건 너무 효과가 떨어질까?
너가 민감성이면 트레티노인은 안쓰는게 낫고 이런 류는 처음이라고 했을때 레티놀부터 시작하는게 나을것같아 레티놀도 자극이 없는건 아니어서..
피부가 한번에 확좋아지는것보다는 서서히 관리하면서 재생되고 그러면서 기미 점차 옅어지고 하는거니깐 레티놀 쓰는게 좋을것같아 아니면 레티날? 둘다 비슷한편
레티놀 0.1을 쓰긴 했는데 자극도, 효과도 없긴했어ㅠㅋㅋ 강철피부긴해서.. 그래서 디페린을 생각했는데, 장기적으로 쓸건데 너 말대로 자극가는 건 피해야겠다 싶네~ 일단은 오전 나이아신 오후 레티놀 이렇게 진행해봐야겠다~
트라넥삼산도 한 번 찾아볼게 ㅋㅋ 좋은 답변 고마워~!
셋 중 하나만 써
두개만 써볼게
비c는 파우더 먹는 걸로 퉁치고 아침 나이아신 밤 레티노이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