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남자임.
나의 저녁 귀가후 루틴이
집에 가자마자 환복하고 샤워 > 바로 수분크림 조금 바름 > 레티놀 바름 > 머리 드라이
레티놀 맨날 발랐음.
1주차. 완두콩 만큼 짜서 히알루론산 크림이랑 섞발.
2주차. 완두콩 2개정도 짜서 섞발.
3주차. 완두콩 2개정도 짜서 바로 직접 바름.
4주차. 동일분량 바르고 따로 팔자주름 부위랑 미간주름부위 또 바름.
이렇게 해도 부작용이 안일어남 ㅋㅋㅋㅋㅋㅋㅋ
얼굴주름은 참고로
미간주름은 가까이서 보이면 보이고
팔자주름은 가까이서 빛 각도에 따라 달리보이는데 보통 멀리서는 팔자주름 없어보임.
4주동안 레티놀 바르면서 효과는
주름개선은 아직 모르겠고 얼굴피부톤이 약간 밝아진것 같음.
레티놀 농도 더 올릴까???
아니면 트레티노인???
레티놀 바르고 수분크림 바르는게 맞는 순서 아님?
그래??수분크림 때문에 효과가 덜했던건가 ㅋㅋㅋ
0.3 ㄱ
ㅇㅋㅇㅋ 일단 지금 0.1짜리 절반 남았는데 이거 다쓰면 살거임 ㅋ
난 0.3 바르니까 피부 너무 예민해져서 0.1로 돌아옴
0.1 바를땐 얼만큼 바름?
장기간 부작용 없이 발라야 되는게 포인트 이므로 함부로 농도를 올리기 보다는 장기간 부작용없이 쓰는게 포인트 라고 봄.
레니놀 1% 듬뿍 크림처럼 단독으로 맨날써도 자극감 거의 없음 트레티노인은 0.05 면봉머리 반만큼 섞발 해도 자극감옴 레티놀은 0.1이면 자극 않될듯
메즈머링 앰플 써본 사람 있음?? 레티놀 처음 도전했는데 얘랑 같이 쓰니까 안 뒤집힘 이마에 있던 좁쌀 같은 것도 덜 만져지고 피부결 정리됨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꽤 괜찮더라 지금은 주 2회 정도 레티놀 돌리고 있음 자극감 없는 선에서 톤이 정리돼서 개이득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