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씻고나서
토너로 수분 보충해주고
앰플바르고
로션 바르면 끝이잖아 보통?
근데 스킨패드는 토너를 안바르고 저거로 대체하는거임?
근데 저걸 마스크팩처럼 쓰는사람들도 있던데
저거 3~4개 꺼내서 붙일바에 마스크팩 하는게 낫지 않아?
도대체 저거 보통 어떻게 다들 사용하냐???
내가 생각을 해봤는데
씻고나서
토너로 수분 보충해주고
앰플바르고
로션 바르면 끝이잖아 보통?
근데 스킨패드는 토너를 안바르고 저거로 대체하는거임?
근데 저걸 마스크팩처럼 쓰는사람들도 있던데
저거 3~4개 꺼내서 붙일바에 마스크팩 하는게 낫지 않아?
도대체 저거 보통 어떻게 다들 사용하냐???
걍 뭐라도 하나 더 가져다 붙이면 좋아 보이자너 음식으로 예를 보면 치킨 먹다 남은 뼈로 닭곰탕 만들 수 있다는 말같은 거지무.. - dc App
스킨패드는 토너+화장솜을 제품으로 만들었다고 보면 돼. 토너를 그냥 손으로 바를 수 있겠지만, 화장솜에 묻혀 쓰는 '닦토'도 있어 닦토는 화장솜을 이용하기에 물리적인 각질제거(자극은 있을 수 있어)가 되고 결정리가 되는 장점이 있어! 마스크팩보다 사용이 간편하기에 바쁜 아침 머리 말리는 시간 잠시동안 팩을 할 수 있다 라는 것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