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피부타입. 주관적으로 지복합민감성 같음.

특징으로는  코/나비존에 유분이 많음 여드름은 한번씩 발생하지만 오래가지 않고

식습관,수면 또는 피부장벽 상태에 따라 여드름 발생함.


2. 사용하는 제품


얼굴.

폼클 - 세라비 하이드레이팅 폼클렌저 ( 2월 4일까진 마몽드 아미노 폼 사용 했음 )

기초 - 에스트라 리제덤365 캡슐세럼 - 더마팩 레티날300 2일한 - 아토베리어365 크림


얼굴은 이게 끝. 


바디.

워시 - 일리윤 시카 아크네 바디워시 ( 한달 넘게 사용중 )

로션 - 일리윤 울트라 리페어 바디로션


바디는 이게 끝.


3. 현재상태


얼굴 - 세라비 폼클이 피지를 잘 못잡는 것 같다. 첫날 사용후기에서도 적었지만 세정력이 좀 약한것 같고

당연히 약하니까 피부가 좀 보들보들하게 느껴졌다. 그렇다고 해서 유분을 못잡는건 아니고 걍 내 기준 피지가 덜 잡히는듯

그렇게 느낀 이유는 일단 이마에 여드름이 갑자기 생겼다. 코에 피지도 좀 안잡히고. 마몽드 쓸 땐 안이랬다.

물론 다른 이유가 있을 수도 있는데 일단 세라비 말고 얼굴엔 바뀐 게 없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다는 것.

장점도 있다. 마몽드 쓸 때보다 유분이 덜 나오고 생기는 있어 보인다.


내 피부가 진짜 개좆밥 같다. 흉치 한다고 레이저 맞아서 그런가? 장벽이 생겨도 웬만한 약산성 폼이 못 견디고 사라지는 것 같다.

그래서 레티날을 쓰면 안되는 것 같기도..


바디 - 일리윤 아크네 바디워시 + 울트라 리페어 바디로션 세일할때 같이 사서 같이 사용했다.

몸드름 더 생겼다. 개인적으로 뽑는 원인은 리페어 바디로션에 함유된 시어버터 때문같다.

이걸 늦게 알았다. 몸드름쟁이들은 꼭 제품살때 시어버터 유무를 확인해라. 


그래서 로션을 또 사놓고 (시발 ㅈㄴ대용량임) 안 쓸수가 없어서 신체에 여드름이 안나는 부위에만 바르고 있다.

상체 전면, 후면은 아에 안바름. 목팔하체만 바르는중. 이 짓은 이제 2일차다.

그리고 하나 더 온수 샤워가 피지를 증가 시킨대서 미온수 샤워한지도 2일차다. 개 씨 발 존나 춥게 느껴진다 나한테는.


결론.

세라비 기본 폼클은 세정력이 약한 것 같다. 지성에겐 부적합할듯 보이지만 개씹극지성 말고 적당지성민감충이라면

하루에 1번은 세라비 1번은 세정력이 좀 좋은 세안제로 사용해볼만한 것 같다.

일단 세라비가 피지를 못잡는다는건 개인적인 의견이라 일주일내내 세라비만 써보고 피부상태 보고 다시 보고서 올림.


바디는 ㅆㅃ 나도 모르겠다 니미럴거 일단 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