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왼쪽 눈썹 왼쪽에 두개 노랗게. 왼쪽눈밑에 하나 빨갛게.
입술 아래 턱부분 한구간에 집중적으로 좁쌀 4개.
회농성이러기보단 전체적으로 좁쌀형태를 띄고 있고
얼굴텐션은 전체적아로 나쁘지 않은데 여드름이 세라비 쓰고 갑자기 올라온다는게 난 좀 이해다 안되네. 세라비가 의심스러운 세정력이긴 한데 아니 써보면 유분도 잡고 좀 오래 롤링하니까 피지도 잡히는데
잠을 잘 못자서 그런가.. 아무튼 결론적으로 여드름 발생이다.
바디. 미온수샤워 + 상체전면후면 여드름 출현부위에 바디로션XX
등에 화농성 크게 2개 남. 이씨발. 의심 되는 부분은 헬스하고 바로 씻어야하는데 집가서 씻는다고 10분넘게 지체됨.
이게 아니면 미온수샤워가 그냥 내 유분을 케어못하는건가?
바디워시는 일리윤 시카인데 이거 아하바하실리실산 다 들어있어서
세정력은 약할 리가 없고.. 또는 바디로션을 안발라서 문제일까?
얼굴은 세라비폼 그대로 사용해볼 것이고
바디는 원래하던 온수보다는 조금 낮은 온도로 하고
바디워시 그대로. 로션은 발라야겠다.
내일 또보자.

야야 잘못생각하고 있는 게 아하바하 들었다고 세정력이 강한 게 아님.. 아하바하 둘다 각질제거 성분인데 바하(=살리실산)은 지용성이라 피지제거에도 효과가 있는 것 뿐. 일리윤은 제품들이 다들 순한데, 순하면 순할수록 세정력은 약함
몸드름이 고민이면 바디미스트류 사용을 고민해볼 수 있겠고, 건조로 인해 트러블 유발 가능성이 있으니 모공 막지 않는 바디로션 발라주는 게 좋아 그리고 운동 후 10분정도 샤워 안 한다고 바로 트러블 나지 않고, 헬스하는 사람 프로틴 많이 먹잖아 프로틴이 트러블에 안 좋다는 말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