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나 22 사촌형 32살이었음


그때 당시에 할머니댁 가서 사촌형 오랜만에 보니까 내눈엔 졸업 앞둔 우리학교 선배들이랑 비슷할 정도로 동안으로 보임 


물론 사촌형이 좀 잘생기기도 했음


그래서 형도 피부과 다니냐고 하니까 그건 아니고 여드름때문에 스티바로 시작해서 디페린 꾸준히 바른지 5년 넘었다고 함


나도 그말듣고 지금까지 디페린으로 시작해서 아크리프로 넘어와서 바른지 총 3년 됐는데 사촌형한테 매번 감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