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애들 말로는 뭐 재생크림이나 장벽크림이나 말장난 상술이라는데


내 생각은 좀 다름. 아토베리어는 전혀 재생크림이라고 생각이 안되는 딱 그냥 "보습원툴"


그거 하나임. 아니 그냥 보습 하나만 하라고 나온 제품인것 같음. 이견 없이 그냥 완벽한 보습제라고는 할 수 있을듯.


근데 피부 재생이 필요하다? 그럼 좀 어나더 선택이 필요할 것 같음.


근데. 그 다른 선택지가 뭔지는 난 모르겠다. 찾으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