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피부 타입>


- 몸 : 모공각화증, 약간의 알러지성 피부염 (아토피)


- 얼굴 : 흰 피부, 자외선 알레르기, 수부지민감성, 볼 잔주름, 나비존 모공, T존 블랙헤드, 얼굴 라인을 따라 나는 성인 여드름 4종 세트 


- 자외선 알레르기로 (해를 안 보게 되면서) 피부가 희기 때문에 더 두드러져 보이는 붉은 자국 존나 보유 







<사용방법>


- 6~8개월 간 0.025% 트레티힐 쌀알>팥알>레티노이드피부염>다시쌀알 주 2~3회 보습제와 섞발 


- 사용한 보습제  : 바세린, 올리브오일, 아토베리어, 세타필, 니베아 블루틴, 일리윤 아토크림, 더마팩토리 판테놀 5%, 순정 시카테놀 10%, 동국제약 마데카 24 외


- 그 외 사용한 제품 : 알로에젤, 엑토인앰플, 나이아신아마이드 10%, 판테놀연고, 마데카솔 연고 


- 선크림 : 싸이닉(유무기 둘다), 니베아(키즈 쓰다가 눈시려서 버림) 외 거의 항상 백탁 심한 무기자차 존나많이 사용  






<득>


- 모공 줄어듦


- 잔주름 완화 (보습에 미친놈처럼 하루 온종일 가습기 켜놓고 히터도 잘 안 킨것도 도움인듯?)


- 화장품 기능성 어쩌구 집착 사라짐


- 피부톤 개선 (붉은 자국 사라짐)


- 여드름 전부 사라짐


- 보습의 중요성 인지 및 보습제 나한테 맞는거면 뭐든 좋다는 걸 깨달음






<실>


- 0.025 팥알로 양을 늘리자마자 레티노이드 피부염이 발생


- 존나 많은 양의 보습제와 선크림을 필요로함 


- 가습기 매일 세척 귀찮음








<결론> 


- 레티노이드 피부염 터지고 난 뒤, 레티날이나 레티놀을 계속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음


- 그래도 가성비, 시간면에서 0.025 쌀알 섞발이 낫다고 결론 


- 6~8개월 쓰고 난 뒤 평소 피부 칭찬 + 여드름 어떻게 없어졌는지 많이 물어봄 


- 레이저, 트레티노인, 고농도 레티놀 등 << 평소 집에서 생활습관 포함 홈케어 안 되는 (못하는) 사람은 시작 안 하는 게 맞음 더 곱창나거나 별 효과없음 


- 평소 피부 좋다는 말 듣는 사람은 트레티노인 비추 레티놀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