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동안 2~3일 간격으로 화장품 바꿔가면서 벌어진 모공 관찰하는데 잘 모르겠어서 질문함.
1. 스킨로션+스티바a조합 - 꾸덕하지 않아서 모공 안막히고 다음날 모공 조금이나마 좁혀진게 눈에보임. 근데 스티바a 양조절 실패한게 아닐뿐더러, 며칠 쉬었다 발라도 여드름같은 피부염 한두개쯤 꼭 올라옴.
2. d판테놀 + 스티바a조합 - 판테놀 덕에 피부염은 안올라오는데, 제품 특성상 꾸덕한게 문제인지 다음날 모공이 너무 잘보임..
결국 모공때문에 실험해보는거라 스티바a는 무조건 발라야하는건데, 그전에 스킨케어를 어떻게해야 피부염도 안올라오고 모공까지 덜보일까 너무 어렵다..
나름 생각해봤는데, 유분같이 꾸덕한감이 없으면서 적당히 촉촉하게하면서 스티바까지 발라야 다음날 모공이 조금이라도 좁혀져 보이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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