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시 20분 출근 -집에서 정류장까지 도보3분. 버스시간 보고 시간맞춰나감
버스 하차 후 회사까지 도보2분
쭉 사무실(창가x)
점심시간
점심먹으러 나가서 먹고옴 보통 도보 5분이내 (바로앞에 지하철 있어서 지하로 이동-가까운출구로 올라오는 경우 많음)
퇴근 - 출근길의 반대. 6시 칼퇴근, 미리 버스시간확인x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림. 배차간격 8-10분
스킨케어-메이크업
피부는 건조한편, t존은 유분기 좀 있음.
스킨토너 x
트라넥삼산3% 세럼
슬아 나이아신 판테놀크림
헤라 블랙쿠션
이니스프리 파우더
눈썹
중간중간 미스트 뿌리긴 하는데 오후쯤되면 건조해서 메이크업좀 뜨긴함
지금 내 루틴이면 쿠션 전에 선크림 바르는게 맞을까?
여름에만 바를까?
쿠션에 자외선차단 있으니 그정도면 커버가능한 일조량인가?
UVA는 창문도 투과하기 때문에 버스나 실내에서도 낮에는 미약하게 영향이 있긴 함. 쿠션에 든 자차로 커버가 될까...라는 건 좀 어려운 문제네. 365일 어느때든 사용을 권장하긴 하지만 피부타입이라든가 손이 안간다든가 하는 문제로 자차 바르기 싫을 경우인 사람한테 바르라고 하기에는 일조량이 적은 것도 사실이어서... 잠시 밖을 거니는 시간 때에는 양산 쓰고 버스는 창가자리 피하는 거 정도의 대책도 있을듯
선크림 암만 깔끔한거 써도 발랐을때 특유의 무거운 느낌이 갑갑해서 참 난제야.. 최대한 조심히 다니다 여름에는 고려해봐야겠다ㅠ
나두 안 끈적이고 발림성 좋다는 선크림 선에센스 선미스트 여럿 시도해봤는데 여전히 바르기는 싫음. 개인적으론 아떼 것들 괜찮긴 했는데 이것도 여름땐 좀 바르기 싫을 거 같다. 벤튼 선스틱도 괜찮았음. 근데 자차는 남들은 다 편하대두 본인이 불편하면 꽝인 거라서... 그래도 불안하면 좀 더 시도해봐. 계속 방황하다 잘 맞는 거 찾을 수도 있지.
나랑 같은 고민이네 진짜 나도 햇빛보는 시간적고 교대기도 하고 썬크림 느낌 너무 싫거든 지성이라.. 근데또 다들 찬양하고 필수고 늙어서 차이난다고하니..ㅠㅠ
슬아 나이아신 아스코빅 세럼 추가할거같음
나이아신 제품 두개 쓰고 있는데 저기에 또 추가해도 괜찮아?? 아스코빅은 무슨 효과야 ??
아스코빅애씨드가 비타민C 잖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