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바는 0.05%


디페린은 0.01%


아크리프는 그냥 아크리프


다 써봤는데



스티바 쓰고난 다음 날이면


피부결이 달걀처럼 맨들거리고 광나고 맑아보였음



디페린, 아크리프 ? 그런거 1도 없음. 계속 발라주곤 있는데 애네들이 여드름 막아주는지도 모르겠음 꾸준히 한두개는 가끔 남.



스티바 단종돼서 디페린으로 갈아탔다가 아크리프로 왔는데


자극감은 셋중에 디페린이 가장 적긴 함


아크리프는 ㄹㅇ 뭐가 장점인지도 모르겠네 이거 계속 쓰는거 맞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