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4년동안 향화갤 픽 제품들 써봄.
피부는 약지성이고 몸피부는, 어렸을때 아토피가 있었어서, 매우 건조. 트레티노인은 스페인에서 직구해서 씀. 0.1퍼.
31살 아저씨고, 고등학생때부터 라로슈포제만 써왔어서 질려서 지난 3-4년동안 향화갤 픽들 시도해봄. (물론 라로슈포제 쓰면서도, 키엘, 크리니크, 비오템 등등 백화점에서 비교적 저렴한 제품들도 씀) 세라비 PM, 일리윤, 제로이드, 아토베리어, 리얼베리어, 웰라쥬, 등등.
그중에 하나도 안 맞음. 바니크림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써봤지만, 겨울에는 바니크림 조금 맞다가, 날 풀리니, 찝찝하게 겉돌음. 하지만 페이셜 클렌져는 여태까지 써본 그 어느 클렌져보다 좋음.
그러다가, 국뽕으로 스킨 1004, 유튜버 장이나님이 사용하는 Skin&Lab 히알루 라인, 아마존 어플만 들어가면 광고하는 조선미녀 등등 써보고, DM, Rossmann같은 독일 드럭스토어 제품들도 써봄.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도 써보고.
개인적으로 크리니크 3스텝>키엘 울트라 페이셜 라인 > 라로>다른 프랑스 독일더미>한국화장품(제품당 2-4만원제품들)>폴라초이스(세럼/앰플류 제외)>한국화장품 2만원 언더>대부분 향갤픽>조선미녀>제로이드 수딩크림 이었음…
세라비중에 머가괜찬앗냐 - dc App
세라비 크림. 클렌저들 다 그냥저냥. PM 따가움. 로션 겉돌음. 참고로 직업은 요리사인데, 로션 얼굴에 바르면 다음날 바로 여드름. 크림은 이상하게 괜찮더라. 항상 펌프로 샀고. 총 3통비움.
몸에 유독 많이썼음.
쓰고 곱씹어보니, 선크림을 언급 안했는데, 선크림개인적 원탑은 파란자차>아넷사>라로 샤카 플루이드> 등등
아, 미안. 랑콤 선크림이 원탑이었다. 비싸서 한통만 비우고 끝냈지만.
아넷사 핑뚜 금뚜? - dc App
파란색뚜껑? 하늘색 뚜껑? 그거
그런데 나는 파란자차가 가성비라 파란자차 더 선호함. 리뉴얼되고 300밀리 70유로정도에 팔아서 작년에 산거 아직 쓰는중
파란자차 개비싼데 먼소리임 50ml에 4만원은 줘야되구만 - dc App
뭐래?
여기 가격 300밀리에 67유로니까 가성비지. 반년 쓰는데 9만원정도면… 나는 이즈앤트리 히알루 선 사려면 50ml에 25-6유론데… 300밀리에 67유로면 엄청 가성비 아닌가?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키엘 울트라 훼이셜클렌저 좋나? 뉴트로지나에서 갈아타볼까 고민중인데
파랑자차가 뭐임? 시세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