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팔에 화폐상 습진 때문에 


편도 한시간 시내 피부과 다니는 중인데 


이것도 이제 지쳐서 


걍 다짜고짜 동네 가정의학과?에 


그동안 먹었던 약이랑


처방전 들고 가서 이거좀 처방되나요? 


이런식으로 하면


의사입장에선 개꿀인가?


아니면


뭔가 기분나빠 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