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엔비, 디올 쟈도르, 러쉬 브레스오브 갓
이렇게 세개 써봤는데 되게 좋았음
앞에 두개는 부모님꺼 뺏어 뿌리는건데
거의 다 써서 아껴야 함.
비슷한 느낌으로 추천해주삼
바이레도 블랑쉬가 젤 호불호 없고 괜찮은데, 살짝 시원한 느낌 들어간 누벨스위트 셀레스티얼 룸도 괜찮음.
바이레도 블랑쉬가 젤 호불호 없고 괜찮은데, 살짝 시원한 느낌 들어간 누벨스위트 셀레스티얼 룸도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