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제 하나 머기업꺼로 바꾸려고 대충 사용감 알아보기 위해 올영에 가봄


대상은 아벤느 시칼파트 sos vs 라로 시카플라스트 리페어 vs 더마 시카비오


손등에만 발라봤는데 아벤느 시칼파트 생각보다 잘 발려서 괜찮았음 발림성 가장 좋았구


그 다음이 라로 시카플. 이거는 그냥 흔한 로션이나 크림 바르는 느낌


제일 별로는 시카비오. 끈적임이 좀 있고 유분감이 심함. 추가로 포마드 발라봤는데 포마드는 더 심함


성분은 시칼파트는 징크 위주, 시카플은 시카 + 판테놀, 시카비오는 시카 + 스쿠알란, 시카비오 포마드는 시카 + 징크 


지성인데도 선크림을 미샤 금뚜 쓰는 바람에 지성치고는 다소 유분감 있게 바르는 편인데도 시카비오 시리즈들은 너무 유분기가 많고 찐득함이 남았음


시카플은 대체품이 넘 많아서 지금 쓰는 저렴이들 다 쓰면 바꿔볼 예정이고, 쿠팡 직구 쓰면 홍콩 직구템으로 살 수 있어서 올영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거 같음


그래서 최종적으로 아벤느 시칼파트 써 볼 예정. 현재 최저가는 올영에서 사는게 젤 싸더라. 증정품도 주고


테스트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