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착각하고 있었음 보통 한국선크림은 uva 차단이 장파장에선 안됨 왜냐하면 한국 선크림은 발림성 사용감을 되게 중요시해서 티노솔브 s 기술력밖에 안쓰는데
일본선크림 비오레는 장파장까지 차단하는 티노솔브s 아쿠아 라는 기술을 씀 근데 에센스는 티노솔브s 아쿠아 까진 쓰는데 젤은 거기다가 티노솔브s 아쿠아 lite까지 들어있음
이렇게만 보면 워터리 젤이 에센스보다 차단력 더 좋은거같지만
Aqua Lite는 차단력 향상 기술이 아니라, 제형의 산뜻함/흡수력 개선 기술입니다.
-
즉, Tinosorb S를 피부에 "더 편하게 바를 수 있게 만든 버전"이지, 농도 자체가 더 높은 건 아닙니다.
-
따라서 “Aqua Lite”가 들어갔다고 해서 Tinosorb S 자체의 농도나 UVA 차단력이 더 세지는 건 아님.
-
실제 UVA 차단력(PPD, PA지수 등)은 자외선 필터들의 전체 조합, 농도, 필름의 균일성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
-
비오레 워터리 에센스는:
-
얼굴용으로 더 정밀하게 설계
-
밀착력 높은 자외선 차단막 형성
-
땀/유분에 덜 무너지는 성질
→ 결과적으로 에센스 쪽이 실제 UVA 차단력(PPD)은 더 높은 편입니다.
이래서 에센스가 uva 차단력 더 높댄다 참고해라
-
에센스는 유기자차인데 왠 차단막을 형성? - dc App
예: 비오레 에센스의 경우**유기자차지만, 강한 차단력을 발휘하기 위해 ‘자외선 흡수 성분’이 피부에 균일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함이를 위해 피부 위에 얇고 촘촘한 “화학적 필름 구조”를 형성이 필름이 흐트러지면 흡수 성분이 들뜨고, 차단력이 떨어짐→ 그래서 "차단막이 형성된다"는 표현을 씁니다✅ 공식 설명에서도 사용되는 표현입니다일본 비오레 공식 자료에서는 “자외선 흡수 필터가 피부 위에 얇은 보호막을 만들어 UVA/UVB를 방지한다”는 설명을 씁니다.여기서 말하는 "보호막"은 물리적 흰 막이 아니라, 미세한 유기 필터 분산막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