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를 뒀더라

그런데 그게 개 웃긴게

처음에는 그냥 진료(주종목 이비인후과) 약처방
두개 나와있고
약처방 누르면 탈모약 종류 나오는게 전부였는데
어느날 보니까 삭센다 추가되어있고 디페린 추가되어있고
다음해에 가보니까 탈모약은 하위카테고리생겨서 거기로 정리되고 이소티논이랑 아크리프 멜라논크림 추가되어있고
작년말에 보니까 위고비 추가되있더라 ㅋㅋㅋ

원래 생각없던 약도 키오스크에 적혀있으니까 막 충동구매하게됨 
위고비랑 멜라논크림은 원래 보기전까지 살생각없었는데 충동구매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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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기준 이렇게 생겼었는데
지금은 메뉴 3번까지 늘어남

편하긴한데 이게 맞나..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