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침착때메 고생중인 와중에 양많고 값싼 트레티노인인 트레티힐을 더 싸게파는 1센트 직구에서 12개 65000원 주고 결재했습니다..


후기도 없고 만들어 진 지 얼마 안 된 사이트지만... 돈 없는 학식충이라.. 이게 저의 최선이었습니다 ㅠㅠㅠ


제발 먹튀사이트가 아니길 빌어야지요.. 2주뒤에 온다니까 2주뒤에 후기 알려드리겠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