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전혀 신경 안쓰고 다니는 아잰데

코로나때부터 선크림 아예 안바르고다녀서 광대랑 눈주위에 뭐가 나더라고

찾아보니가 나이먹어서 난다던 비립종인줄 알았는데

어느날 거울을 보니까 그게 수십개가 있는거임

선크림문제가 아니구나 싶어서 찾아보니 ...

언지 찜질방 가서 옮았나? 비립종이 수십개가 날리가 없고 

편평사마귀인가 그거임

생전 없던 편평사마귀 손톱으로 다 긁어냈다

레이저로 지진것같이 수십군데 점부분에서 피가 나더라

눈물나는거 참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긁어버렷다

비판텐 바른상태에서도 긁고 한 일주일 계속바르니까

운이 좋았는지 피부 흉도 하나도 안지고 10년전으로 돌아감


나는 피부사마귀라는거 존재를 몰랐을때 노화나 그런건줄 알았음

받아들이기엔 너무 많았다


피부장벽 회복이랑 피부병 박멸에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