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리프는 4세대로서 레티노이드의 최신판이고,
당연히 예측하기를 제일 자극을 줄인 것에 비해서 효과를 가져왔다.


라고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트리파로텐이 리셉터 감마에만 집중작용 해서 자극이 세다는 설도 있고
필자도 트리파로텐과 트레티노인을 써본 결과 트리파로텐이 트레티노인 0.025보다 더 자극적이였음.

애초에 피부염이 한번 도지면 레티노이드 효과는 싹다 상쇄되서 도로아미타불이라
피부염이 없게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아크리프는 이 관점에선 탈락임.

수용체 감마만 작용해서 효과도 한정적인데, 그걸 또 선택 작용해서 자극이 높아진다,
심지어 아크리프 제형에 에탄올이 엄청 들어가있음

그래서 결론은?

내가 자극이 매우 적은걸 쓰고싶으면 차라리 아크리프 보다는 디페린을 쓰는게 맞다 생각함,
그리고 내가 좀 리스크 감수하고 리턴을 많이 얻겠다 하면 트레티노인.

트리파로텐은 저 사이 언저리에서 너무 애매한 위치에 있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