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리프는 4세대로서 레티노이드의 최신판이고,
당연히 예측하기를 제일 자극을 줄인 것에 비해서 효과를 가져왔다.
라고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트리파로텐이 리셉터 감마에만 집중작용 해서 자극이 세다는 설도 있고
필자도 트리파로텐과 트레티노인을 써본 결과 트리파로텐이 트레티노인 0.025보다 더 자극적이였음.
애초에 피부염이 한번 도지면 레티노이드 효과는 싹다 상쇄되서 도로아미타불이라
피부염이 없게하는게 가장 중요한데, 아크리프는 이 관점에선 탈락임.
수용체 감마만 작용해서 효과도 한정적인데, 그걸 또 선택 작용해서 자극이 높아진다,
심지어 아크리프 제형에 에탄올이 엄청 들어가있음
그래서 결론은?
내가 자극이 매우 적은걸 쓰고싶으면 차라리 아크리프 보다는 디페린을 쓰는게 맞다 생각함,
그리고 내가 좀 리스크 감수하고 리턴을 많이 얻겠다 하면 트레티노인.
트리파로텐은 저 사이 언저리에서 너무 애매한 위치에 있음..
님들은 어떻게 생각?
자극 전혀 없이 잘 쓰고 있는데?
그럼 좋은거지
스티바A 디페린 아크리프 다 써봤는데 장기간 오랫동안 부작용 걱정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난 디페린크림에 한표...자극이 적어서 매일마다 사용중 - dc App
아크리프 각질때문에 일상생활에서 좀 신경쓰이는데 디페린은 덜 한가요? 아크리프 효과는 매우 좋아서 고민이네요..
디페린 크림 기준으로 아크리프보다 체감 효능은 다소 떨어지는 대신 각질이나 자극 피부염에 대한 부담감은 훨씬 덜해요 - dc App
개인마다 맞는게있음 정답이 없는문제인데 딱 아는만큼 보이는듯 모르는사람보다 조금만 아는게 이래서 무섭다 - dc App
대체적으로 맞는 말이지만 그렇게 모든 현상에 대한 보편적인 논의의 결론을 사람 바이 사람으로 치부할거면 일반론적인 토의는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네. 굉장히 논리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원천봉쇄적인 태도구나
@글쓴 향갤러(218.239) 응 니가 틀렸어
조금만 아는게 이렇게 무섭긴 하지...수용체 감마만 작용하는걸 지 멋대로 효과가 한정적이다ㅇㅈㄹㅋㅋㅋ...
명문대 연구원들 수십명이 모여서 만든걸 효과있다 없다도 아니고 수용체로 지롤을하네 ㅋㅋㅋ
여기 애들 다 아크리프만 쓰나보네 제대로된 반박은 없고 니가 아는게 뭔데 연구원들이 만든건데 좋겠지, 이러면서 논점회피만 하고 있다.
본인이 쓰는 약이 어떤 기전으로, 어떤 수용체에 결합해서, 어떤 산으로 바뀌고, 어떤 부분을 전사조절을 하는건지 뭘 하는건지 알지도 못하고 최신이니깐 좋겠지~ 갈더마니깐 좋겠지~ 이러면서 바르면서 정작 감마 리셉터 선택성에 대한 효과논의에 대해선 니가 아는게 뭐냐 이러는데, 참 한심해보인다. 평생 모르고 써라
공감한다 갤에서 놀기엔 니 수준이 너무높음ㅇㅇ
스티바가 가장 효과좋음? - dc App
정병있나보네 ㅋㅋ 니 논리로 따지면 LF쏘나타가 고장 안 나고 안정적이니까 아이오닉6 보다 좋다는 논리아니냐? 정신차려라
니가 논리가 이상한데... 피부관리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건 안전성임ㅋㅋ 차에 비유하는 수준만봐도 알겠다만 정병있고 정신차려야하는건 너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