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육 기회? 이미 평등 넘어서 여자가 우위임  

지금 2030세대 기준, 여대 진학률이 남자보다 훨씬 높음.  

출발선은 같거나 오히려 여성 쪽이 유리했는데,  

누가 어떤 전공, 어떤 직군 택했는지는 '본인 선택'이지 '차별' 아님.


2. 감정노동이 힘들다고 고임금 받아야 하나?  

노동의 가치는 고됨이 아니라 ‘전문성’이 결정함.  

설계, 연구, 의료처럼 머리 쓰고 책임지는 직군은 당연히 더 많이 받음.  

그게 시장 논리고, 감정노동도 힘들면 전문성 키워서 다른 쪽 가면 됨.


3. 여성 우대 정책 아직도 살아있음  

공무원 시험, 공기업, 창업지원… 여성 전용 혜택 여전히 존재함.  

‘권리’는 평등해졌고, ‘책임’은 여전히 남성 쪽에 몰려있음.


4. 무임승차? 일부 페미만 문제라고?  

아니, 문제는 그 일부가 대놓고 전체를 대변한다는 듯 굴고  

대다수는 조용히 얻어먹기만 하고 반박은 안 함

침묵하는 다수도 그 구조에 무임승차 중이라는 말 나오는 이유임.


5. 여성 관리자 수가 적다? 그건 시간 문제지 차별 아님  

2030은 이제 막 사회생활 시작한 세대임.  

임원·관리자 비율이 낮은 건 누적 시간 때문이지, 구조 차별이 아님.  

아직 닥치지도 않은 시대를 두고 “여자는 아직도 불리하다”고 외치는 건  

통계 왜곡이고 논리 탈주임.


6. 구시대 성차별은 거의 해소됨 , 그럼 군대는 왜 안 바꾸냐?  

남녀 교육 평등됐고, 사회 진입도 동일 조건임.  

근데 군복무라는 가장 명확한 성차별은 왜 여전히 방치됨?  

정말 평등 외치는 거면 군대부터 바꿔야 하는 거 아님?  

그걸 안 하면서도 ‘기회는 달라’고 하는 건 그냥 무임승차 심리임.


7. 결론: 지금은 여자들이 억압받는 사회가 아님  

오히려 남자가 사회 기여 더 많이 하면서도 보상은 더 적음

이젠 ‘여성 인권’ 타령할 게 아니라,  

권리와 책임을 똑같이 나누자는 얘기를 해야 할 때임.